Journal Search Engine
Search Advanced Search Adode Reader(link)
Download PDF Export Citaion korean bibliography PMC previewer
ISSN : 1229-3857(Print)
ISSN : 2288-131X(Online)
Korean Journal of Environment and Ecology Vol.32 No.2 pp.225-230
DOI : https://doi.org/10.13047/KJEE.2018.32.2.225

Exploring Visitor Experiences based on Types of Ecological Sites

Young-Seok Choi2, Byung-Gook Kim3*
2Strategy&Research Team of Incheon Tourism Organization, Incheon(21999), Korea
3Dept. of Hotel and Tourism, Daegu University, Gyeongsan(38453), Korea
교신저자 Corresponding author: bkim@daegu.ac.kr
11/01/2018 28/03/2018 11/04/2018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visitors’ experiences based on two different types of ecological sites: natural and artificial ecological sites. Specifically,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differences in the perceived experiences and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perception of the visitors to the ecological sites. First, the analysis of measurement factors of visitor experience perception identified four factors such as ecological experience, environment friendliness, sociality, and relaxation. The comparison of perception according to the factor of visitor experience showed tha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natural and artificial ecological sites and that the perceived visitor experience was generally higher in the natural ecological sites. The result of the analysis of the influence of the perceived visitor experience to ecological sites on visitor experience showed the relaxation had the largest influence for both natural and artificial ecological sites. The ecological experience and environmental friendliness also had a significant impact on visitor satisfaction in the natural ecological sites and artificial ecological sites, respectively. This paper also discussed the implications for planning and management issues at ecological sites.



생태지역 유형에 따른 방문경험의 인식적 차이에 관한 연구

최 영석2, 김 병국3*
2인천관광공사 전략연구팀
3대구대학교 호텔관광학과

초록


본 연구는 생태지역 유형에 따른 방문자의 경험에 대한 인식을 비교하는데 목적을 두고 수행되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생태지역 유형을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으로 구분하였으며, 생태지역별 방문 경험자를 대상으로 방문경험 에 대한 인식도 분석과 인식도에 따른 만족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방문경험 인식 측정요소에 대한 분석결과, 생태체험, 환경친화, 사회성, 휴식 등의 4개 요인이 도출되었다.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에 따라 방문경험 요인별 로 인식차이를 비교한 결과, 전반적으로 자연생태지역에서의 방문경험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생태지역 방문경험 인식이 방문자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결과에서는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에서 휴식성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자연생태지역에서는 생태체험 요인, 인공생태지역에서는 환경친화 요인이 방문자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이에 대한 계획 및 관리적 차원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서 론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생태지역 방문은 도시민의 중요 한 활동요소로 논의되고 있다. 복잡하고 급박한 생활환경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활동하고 살아가고자 하 는 욕구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Seong and Choi, 2016). 또한, 정부조사 결과 ‘이용을 희망하는 여가공간 상위 10개’ 중에 산・생활권 공원・산림욕장・캠핑장이 포함(문화체육관 광부, 2016a)되어 있으며, 국내 여행중 주요 활동으로 ‘자연 및 풍경감상’, ‘휴식・휴양’이 1・3순위(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2016b)를 차지하고 있는 등 생태지역 방문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생태지역 방문은 ‘생태 자체를 체험하는 행위 또는 생태 지향적인 체험활동(Ryu and Kim ,2012)’, ‘자연과 인 간의 상호연관성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를 돕는 활동(Choi and Ha, 2015)’, ‘인간의 의도에 의한 생태계와의 직・간접 적 접촉으로서 체험목적 및 이용방법에 따라 경험적 수준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활동(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15)’ 등으로 다양하게 개념화 되어 왔다. 이러한 개념들 에 기초해 볼 때, 생태지역 방문활동에서는 자연・생태환경 이 제공해 주는 다양한 편익에 대해 우리 인간이 어떻게 인식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것인가의 문제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생태지역 방문활동이 자연・생태환경과 인 간의 지속적인 공존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그 동안 생태지역 방문활동과 관련한 연구에서는 방문동 기, 지각된 가치, 만족도, 치유 등의 심리적 차원의 연구 (Ryu and Kim, 2012; Seong and Choi, 2016), 탐방객 특성, 태도, 이용형태 등의 행태적 연구(Lee and Oh, 2012; Yoo, 2014a; Yoo, 2014b; Son, Kong, Lee and Han, 2017), 교육 효과・운영 프로그램 등 대상지 활성화를 위한 연구(Lee and Jo, 2000; Seong and Kim, 2001; Lim and Kim, 2011)가 주를 이루어 왔다. 기존 연구의 결과는 생태지역의 활성화 와 마케팅적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으나, 생태지역 방문경 험이 방문자에게 어떠한 편익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인식조 사 차원의 연구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태지역 방문 으로 방문자가 어떻게 경험하고 있고 만족하는지를 파악하 는 것은 생태지역의 조성 및 운영・관리에 있어 생태지역이 어떠한 편익 요소를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또한, 생태지역 방문활동의 공간적 범주 를 크게 자연적 및 인공적 환경으로 구분해 볼 때(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15), 이를 세분화한 방문지 유형에 따른 방문경험 인식 연구는 연구의 확장성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배경 하에 본 연구는 생태지역 유형에 따른 방문 자의 경험에 대한 인식을 비교하고, 방문경험과 만족간의 영향관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 달성을 위해 생태지역 유형을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으로 구분 하였으며, 생태지역별 방문 경험자를 대상으로 방문경험에 대한 인식 분석과 인식에 따른 만족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생태지역 유형에 대한 계획 및 관리적 차원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연구방법

    1. 설문지 구성 및 자료수집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한 설문지는 연구자의 문헌고찰을 통한 1차 문항 도출과 예비조사를 통한 설문문항의 내용타 당성 확보의 단계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 먼저 기존의 연 구를 토대로 개인적 차원(Kim, 2014), 사회적 차원(Choi and Ha, 2015), 환경적 차원(Han et al., 2013, Choi and Ha, 2015) 등 생태지역에서의 방문경험에 대한 인식 문항 총 21개를 도출하였다. 다음으로 생태관광・휴양 등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도출 문항의 적절성, 의미전달성 등에 대한 예비조사를 실시하여 본 조사 시행을 위한 설문문항을 확정하였다. 확정된 설문문항은 인구통계적 특성 4문항, 방 문경험 인식 21문항(자연적・인공적 생태지역1) 경험여부 포함), 만족도 1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자료수집을 위해 서 울・경기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생태지역 방문 경험자 400 명을 대상으로 2016년 10월 17일부터 2주간 온라인 설문조 사(online survey research)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총 400부의 조사 자료가 수집되었으며, 이중 불성실한 응답자 를 제외하고 총 397부의 유효표본을 확보하였다.

    2. 분석방법

    수집된 자료에 대한 분석을 위해 SPSS 20.0 통계프로그 램을 사용하였으며, 응답자의 인구통계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측정변수의 신뢰도를 측정하 기 위해 크론바알파 계수를 이용하여 측정도구에 대한 내적 일관성을 분석하였으며, 측정변수의 요인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생태지역 방문 유형에 따른 방문경험의 차이 분석을 위해 독립표본 t검정 을 실시하였으며, 방문경험 인식이 방문객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및 고찰

    1. 인구통계적 특성

    응답자의 인구통계적 특성은 Table 1과 같이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50.9%, 여성 49.1%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 로는 20대 23.4%, 30대 24.7%, 40대 27.2%, 50대 24.7%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교육수준별로는 고졸 12.6%, 전문대졸 14.9%, 대졸 61.2%, 대학원졸 11.3%로 조사되었으며, 방문형태로는 혼자 4.6%, 가족 55.3%, 친구나 연인 33.9%, 동호회 5.3%, 동료 0.9%로 조 사되었다. 분석결과, 표본추출은 인구통계적 특성에 따라 전반적으로 고르게 분포되어 연구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것 으로 판단되었다.

    2. 생태지역 방문경험 인식의 요인 및 신뢰도 분석

    방문경험 인식의 측정항목에 대한 신뢰도를 분석하기 위 해 요인분석 및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요인분석 결과, 생태체험, 환경친화, 사회성, 휴식 등의 4개 요인이 도출되 었으며, 전체 측정항목에 대한 신뢰도 분석결과 크론바 알 파계수는 0.925로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각 요인 별 크론바알파 계수 또한 0.7 이상으로 신뢰성이 있는 것으 로 분석되었다. 또한, 표본 적합도 분석결과 KMO값(0.60 이상), 아이겐 값(1이상), 요인 적재량(0.50 이상)이 적합기 준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총 분산설명력이 63.76%로 적합 하게 나타났다.

    요인별 내용을 살펴보면, 생태체험과 사회성은 방문자 자 신의 내적 변화와 관련된 문항으로 요인화 되었으며, 환경 친화는 방문경험을 통한 생태환경에 대한 인식변화와 관련 된 문항으로 요인화 되었다. 또한, 휴식은 생태지역 방문을 통한 여가‧휴양적 측면의 문항으로 요인화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결과는, 생태지역 조성 여건이 방문자에게 자기 자 신의 내면적인 성찰과 내‧외면적인 휴식, 자연환경(생태계) 에 대한 인식변화의 동인을 제공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Table 2

    3. 생태지역 유형에 따른 방문경험 인식의 차이

    생태지역 유형(자연생태지역・인공생태지역)에 따라 방 문경험 인식의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표본 t검증을 실 시하였다. 아래 표와 같이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의 전체 방문경험에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2.178, P<0.05). 생태지역 유형에 따른 방문경험 요인별 인식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생태체험(t=2.220, P<0.05)과 휴식(t=3.438, P<0.01) 요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 로 확인되었다. Table 3

    전체적으로는 자연생태지역 방문자의 경험인식이 인공 생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통계적 유의성 을 보인 생태체험과 휴식 요인에서도 자연생태지역 방문자 의 경험인식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인 공적으로 조성된 지역은 자연생태지역과 같거나 또는 유사 한 환경조성에 한계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러한 한계성 극복을 위해 인공적인 생태지역의 계획‧관리적인 용 이성을 발휘하여 부족한 자연생태 환경을 면밀히 개선해 나가거나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도입과 같은 경험인식 향상 을 위한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4. 생태지역의 방문경험 인식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생태지역 유형(자연생태지역・인공생태지역)에 따라 방 문경험 인식이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자연 생태지역의 경우, 방문경 험 인식이 방문객 만족도에 부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는데(R2=0.408, F=35.722, p=0.000), 생태 체험과 휴식 요인이 방문객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인공 생태지역에서도 방문경험 인식이 만족도에 부분 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R2= 0.535, F=51.815, p=0.000), 환경친화와 휴식 요인이 방문 경험의 영향요인으로 분석되었다. Table 4

    분석결과, 휴식 요인이 방문자 만족도에 가장 많은 영향 을 미치는 공통적 요인으로 분석되었는데, 이러한 결과는 자연적 또는 인공적 생태지역과는 관계없이 휴식적 공간으 로서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생 태지역 방문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휴양, 치유 등 휴식과 관련한 요소가 생태지역의 계획 및 관리에 중요한 고려대상 임을 의미한다. 한편, 자연생태지역에서는 휴식 요인과 함 께 생태체험 요인이 방문자 만족도 영향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자연생태 환경과 방문자와의 교감성 강화 필요성을 시사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주변 소음, 과도한 물 리적 시설배치 등 자연생태 환경에 대한 저해요소가 방문자 만족도 제고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또 한, 인공생태지역의 경우 환경친화성이 방문자 만족도에 영 향요인으로 분석되었는데, 이러한 결과는 인공적 생태지역 조성 시 자연생태적 환경 조성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성을 시사한다.

    5. 분석결과 종합

    본 연구는 생태지역 유형(자연적・인공적 생태지역)에 따 른 방문자의 경험에 대한 인식을 비교하고, 방문자 경험과 만족도간의 영향관계를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분석결과,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에 따라 방문경험 요인별로 (생태체험・휴식・환경친화・사회성)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환경친화 및 휴식 요인의 차이 가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전반적으로 인공생태지역 보다는 자연생태지역에서의 방문경험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 다. 이러한 결과는 인공생태지역에서 보다 자연생태적 환경 조성에 대한 보다 세심한 계획이 필요하며, 체험 및 교육프 로그램 등의 제공을 통해 방문객의 경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적극 도입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생태지역 방문경험 인식이 방문자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결과,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에서 휴식성 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 과는 생태지역의 방문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는 휴양・힐 링・치유 등 휴양・휴식적 요소가 계획 및 관리적 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기본 요소임을 의미한다. 한편, 자 연생태지역에서 생태체험이 방문자 만족도에 유의한 영향 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생태체험 향상을 위해 자 연생태 환경 저해요소를 파악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자 원관리 방안을 통해 자연생태 환경과 방문자의 교감성을 높일 필요성이 제시되었다. 또한, 인공생태지역에서는 환경 친화 요인이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는데, 이는 인공생태지역 의 계획 및 관리 시 자연생태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보다 세부적인 관리계획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자연생태지역과 인공생태지역의 계획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향 후, 본 연구에서 도출된 생태지역 경험인식 요인을 활용하 여 특정 생태지역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후속 연구는 방문 자 경험인식 및 만족도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에 도움 을 줄 것으로 사료된다.

    Figure

    Table

    Characteristics of respondents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results of visitor experiences

    Differences of visitor experiences between the types of ecological sites

    Results for the effects of visitor experiences on visitor satisfaction

    Reference

    1. Choi , I.S., and S.Y. Ha, (2015) Experiential Changes of the Young People through Ecological Experience Activities. Journal of Tourism and Leisure Research27(2):99-114.
    2. Han , J.G., G.T. Kim, J.W. Park, M.G. Kim, J.M. Park, I.W. Lee, E.J. Jeon, and H.T. Woo, (2013) Effects of ecological experience on environmental consciousness of the university students. Catholic University of Daegu Natural Science Journal11(1):61-68.
    3. Kim , K.H., (2014) Segmenting ecotourism village visitors by motivation. Journal of Agricultural Extension & Community Development21(3):25-52.
    4. Lee , G.W., and Y.K. Jo, (2000) A study in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visitors to Woopo marsh. Tourism Research15(1):232-251.
    5. Lee , H.Y., and C.H. Oh, (2012) A study in visitors' characteristics and cognition in regard to damage of nature environment in different types of ecotourism destination. Korean J. Environ. Ecol.26(3):264-272.
    6. Lim , K.H., and J.H. Kim, (2011) A study on the eco tourism in Gangwon Province: Focused on the establishment of eco educational institute. Tourism and Leisure Research23(3):87-103.
    7.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2016a) National leisure survey.
    8.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2016b) National Travel Survey.
    9. 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2015) Structural interpretation of ecological experience as an ecosystem service.
    10. Ryu , S.Y., and M.H. Kim, (2012) Psychological healing effect through ecological experience. 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Management and Sciences27(5):157-176.
    11. Seong , B.H., and Y.S. Choi, (2016) nalysis on the Influencing Relationship between Motivation, Perceived Value, Satisfaction and Behavior Intention of Ecological Experiences. Journal of Tourism Studies28(3):55-78.
    12. Sung , S.J., and Y.G. Kim, (2001) The Environment Interpreter's the Educational Effects at Ecological Parks. 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Landscape Architecture28(6):52-61.
    13. Son , J.K., M.J. Kong, D.H. Kang, S.Y. Lee, and S.H. Han, (2017) An analysis on use patterns of oriental medicine of pond wetland plants for the ecological experience in rural tourism village. Journal of Wetlands Research19(2):230-239.
    14. Yoo , K.J., (2014a) A study on users' attitude toward the forest trails: Focused on the Jirisan Dulegil. Korean J. Environ. Ecol.28(2):247-252.
    15. Yoo , K.J., (2014b) A study on residents' attitude toward the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Jirisan Dulegil. Korean J. Environ. Ecol.28(3):374-380.